쿠차라을 통하여 모든 항목 다 먹어본 후기(부리또부리또볼타코샐러드)

쿠차라을 통해 모든 항목 다 먹어본 후기(부리또부리또볼타코샐러드)

볼트스테이크는 예전에 저스트스테이크 다녀왔을때 지인이 추천해준 곳이었는데 갈 기회가 없어 안가보다가, 드디어 가보게 되었습니다. 1분 42초까지 보면 됩니다. 골목길을 걸어가다. 보면 이렇게 볼트 스테이크 하우스 입구가 보입니다. 왼쪽에도 뭐가 있었으나 저쪽으로 안들어가봐서 뭔지는 모르겠다. 계단을 걸어올라가면 입구가 나옵니다. 미쉐린 가이드에 2017년부터 21년까지 올라간 것 같다. 23년 현재 미쉐린 가이드에 쳐보면 나오는걸로 봐선 명패를 굳이 안건것 같다.

내부는 정돈하게 테이블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스버그 샐러드
아이스버그 샐러드

아이스버그 샐러드

2분 40초까지 보면 됩니다. 그리고 샐러드도 하나 시켰는데 이건 아이스버그 샐러드(가격: 19,000원)입니다. 양상추 샐러드에 고르곤졸라 소스와 베이컨 칩을 가득 올린 샐러드다. 아이스버그가 빙산이란 뜻인데 자세히보면 빙산느낌도 조금 난다. ㅋㅋㅋ. 양상추야 워낙 최애하는 야채인데 거기에 베이컨 칩이 굉장히 바삭하고 고르곤졸라 치즈가 잘 어울려서 달콤하게 먹었습니다. 단점은 양이…너무 많습니다.. ㅋㅋㅋㅋ. 샐러드는 식전에 가볍게 먹고 싶어서 시킨건데…이거 다.

먹으면 고기 못먹을 것 같다.

연근 코브그린샐러드 만드는 법
연근 코브그린샐러드 만드는 법

연근 코브그린샐러드 만드는 법

1. 연근 삶기 – 팔팔 끓는 물에 소금을 1큰술 넣고, 손질한 연근을 넣어줍니다. – 중불에서 8~10분 정도 삶아 준 후, 2~3번 찬물 샤워를 해 연근의 아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2. 브로콜리 삶기 – 브로콜리도 끓는 물에 약 30초 정도 데쳐줍니다. 3. 들깨 소스 제작하기 – 들깨 소스 재료를 볼에 모두 섞어줍니다. 4. 연근과 소스 섞어주기 – 볼에 연근과 들깨 소스를 먼저 섞은 후 브로콜리를 넣어 잘 섞어 준 후 검은깨를 뿌립니다.

스테이크

3분 39초까지 보면 됩니다. 스테이크가 나오기 전에 그릇을 교체해주신다. 드디어 포터하우스 스테이크가 나왔어요. 왼쪽이 안심, 우측이 등심입니다. 늘 안심을 많게 먹고 싶은데…금방 사라집니다. ㅋㅋㅋㅋ. 확실히 900그람이라 그런지 미디움 웰던으로 시켰는데도 굽기가 얇은거 미디움 레어랑 비슷합니다. 딱 소금, 소스 두가지가 있으니 비교해서 먹어봤다. 먼저 소금은 직관적인 짠맛으로 고기의 맛을 극대화시켜줘서 민첩한 안심의 맛을 한층 더 끌어올려줬다.

그리고 소스는 살짝 새큼한 맛이 나서 소고기에 질릴때 쯤 양념에 찍어먹으면 변주를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안심, 등심 이야긴데…안심은 정말 엄청 맛있었지만, 등심은 좀 많게 뻣뻣한 느낌이었다.

사이드

끝까지 보면 됩니다. 그리고 사이드로는 볼트 특선 생감자튀김과 시금치(1인 9,000원)을 주문했습니다. 감자튀김이라고 그런데 고구마 튀김도 섞여있습니다. ㅋㅋㅋ. 굉장히 굵어서 식감 자체는 좋았는데, 스테이크도 느끼하고 소스도 느끼해서 그런 부분 좀 아쉬웠다. 차라리 새콤한 맛이 있는 케챱이 나을 수도 있겠다. 시금치는 내가 별로 안좋아해서 아내만 먹었는데, 아내도 배불러서 그런지 그냥 그랬다고 합니다. 이렇게 볼트 스테이크 하우스를 다녀왔다.

늘 느끼는것이지만 티본이나 포터하우스나 안심을 더 많게 먹고 싶은 생각이 든다. ㅋㅋㅋ. 뉴욕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드셔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가격대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아래 저스트 스테이크도 추천합니다.

관련 FAQ 항상 묻는 질문

아이스버그 샐러드

2분 40초까지 보면 됩니다.

연근 코브그린샐러드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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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3분 39초까지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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